Tuesday, February 7, 2017

W S Kang's artwork, surrealism paint

우주의 생명체들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감성적 통찰이 강환섭 화백의 초현실주의 작품에 잘 녹아있다.
 
그림은 많은 물질과 생명체가 알이나 씨앗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표현하였다.
 
아주 높은 온도의 뜨거운 물질을 같은 조건과 환경에서 서서히 식히면 여러 번 시도해도 같은 물질로 생성된다. 그러나 급냉을 시키면 같은 조건과 환경이어도 무한대로 많은 다른 물질로 생성된다. 따라서 급냉을 통해 어떤 의도된(지구상의 인간이나 동식물 같은) 특별한 물질이나 생명체가 생성 될(탄생 할) 확률은 무한대분의 1이라 할 수 있다.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지구가 탄생하는 처음에 지구가 태양 또는 다른 행성에서 떨어져 나와 급냉 할 때 어떤 특별한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 확률은 불가능에 가까운 무한대분의 1의 확률이었음이 예상된다. 이러한 물리 현상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지구의 어떤 생명체도 무한대분의 1의 확률로 탄생하였음을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따라서 생명의 탄생은 신(하나님)이 점지하였다고 보는 것이 맞다.
 
 
아주 높은 온도에 있던 지구와 같은 거대한 물체가 급냉하여 처음 생명체가 탄생할 때 닭 보다 알이 만들어질 확률이 높다. 아래 그림은 우주의 어느 행성에서든 생명의 시작은 알이나 씨앗이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